구공집이 지키는 네 가지
말보다 상에 올라오는 것으로 보여 드립니다.
생고기 전문점
숙성으로 맛을 만들지 않습니다. 애초에 좋은 원육을 매일 들여옵니다. 그래서 목살 맛집이라는 말을 듣습니다.
시그니처 된장술밥
테이블마다 꼭 나가는 메뉴입니다. 손수 만드는 청국장도 된장술밥만큼 많이 찾습니다.
아침마다 만드는 반찬
갓김치, 장아찌, 파절이까지. 반찬과 소스는 사다 쓰지 않고 전부 가게에서 직접 만듭니다.
테이블 여덟 개
회식, 모임, 데이트. 불판 하나에 둘러앉는 저녁. 작은 가게라 한 상씩 직접 챙깁니다.
「내 가족이 먹는다는 생각으로
만들겠습니다」
오전부터 오이고추 장아찌를 담그고, 갓김치와 파절이까지 직접 준비합니다. 고기와 함께 나가는 반찬 하나하나가 모두 이 가게 주방에서 나옵니다. 손님들이 「반찬만 먹어도 배부르다」고 하는 이유입니다.












